실버라이프노트는 50대 이후의 연금과 건강 제도를 정리합니다.
기초연금·노령연금 지급일과 신청 조건, 장기요양등급, 보청기·임플란트 같은 정부 지원금, 병원비 환급 — 공단과 복지부 자료, 실제 신청 사례를 함께 읽고 서류와 기한을 적습니다. 부모님 대신 알아보는 자녀도 읽을 수 있게 씁니다.
카테고리: 건강·의료 (10) · 연금·은퇴설계 (11) · 정부지원금 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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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은 신청해야 나옵니다 — 안내문은 1~2개월 전, 앱으로 10분, 서류는 셋, 첫 입금은 생일 다음 달 25일
노령연금은 나이가 돼도 청구해야 나옵니다. 1~2개월 전 안내문, 앱·지사·우편 청구, 청구서·신분증·통장 사본, 첫 입금은 생일 다음 달 25일. 못 받은 몫은 5년까지만 소급. 2027년 입금일 표를 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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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4년생은 내년, 1965~68년생 64세, 1969년생부터 65세 — 출생월별 첫 입금 달까지 적은 국민연금 수령 나이표
1964년생 2027년 63세, 1965~68년생 64세, 1969년생부터 65세. 첫 입금은 생일 든 달의 다음 달 25일. 출생연도별 시작 해와 1964년생 출생월별 첫 입금 달을 표로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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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연금 5년 미루면 36% 더 받는데, 84세를 넘겨야 이득입니다 — 연기연금이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
연기연금은 한 달 미룰 때마다 0.6%, 5년이면 36%가 평생 붙습니다. 대신 5년치를 포기하니 손익분기가 84세 안팎입니다. 소득 감액, 건강보험 피부양자, 유족연금에 따라 계산이 각각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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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 독감 무료접종 10월 6일부터 — 75세·70세·65세 시작일이 다르고, 코로나까지 한 번에 맞으려면 12일 뒤입니다
65세 이상 독감 무료접종은 75세 이상 10월 6일, 70~74세 12일, 65~69세 15일 시작, 내년 4월 30일까지입니다. 코로나19는 10월 12일부터라 같이 맞으려면 날짜를 맞춰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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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니 건강보험, 65세 생일 전에 시작하면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— 7년에 한 번, 임플란트 2개와는 따로 계산
65세부터 완전틀니·부분틀니는 본인부담 30%입니다. 그런데 생일 전에 본을 뜨면 전액 부담이고, 7년 안에 다시 만들면 급여가 안 되고, 잃어버려도 마찬가지입니다. 사전등록과 유지관리까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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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청기 131만 원 지원, 나이만 되면 되는 줄 알았다가 막히는 자리 — 장애 등록과 검사 3회
보청기 지원금 131만 원은 65세가 됐다고 나오는 돈이 아닙니다. 청각장애 등록이 먼저이고, 그 등록은 검사 세 번과 6개월 치료 원칙에서 갈립니다. 어디서 막히는지 순서대로 갈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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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세가 되면 보험료 고지서가 멈춥니다 — 임의계속가입·추납·임의가입, 65세 전에 갈리는 것
60세에 국민연금 의무가입이 끝납니다. 임의계속가입은 65세 생일 전날까지, 추납은 최대 119개월, 임의가입은 60세 미만만. 세 제도가 서로 어떻게 물리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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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 검사비, 어디까지 나라가 내주나 — 치매안심센터 3단계와 월 3만원 약값 지원
치매 선별검사는 만 60세 이상 무료입니다. 진단·감별검사 지원 한도와 소득 기준, 약값을 월 3만원씩 대주는 치매치료관리비 신청 방법을 단계별로 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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싱그릭스 vs 스카이조스터 — 대상포진 백신, 나는 어느 쪽? 횟수·효과·비용 비교
싱그릭스와 스카이조스터, 접종 횟수·예방효과·비용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. 대상포진 백신, 나에게 맞는 쪽을 고르는 기준까지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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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기노령연금 100만명 돌파 — 5년 당겨 받으면 만 74세에 손해로 돌아섭니다
조기노령연금 5년 당겨 받으면 연금이 30% 깎입니다. 누적 수령액은 만 74세 8개월에 역전되며, 출생연도와 소득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.